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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건강한 식습관으로 위암예방 해요!

















 위암은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중 하나입니다. 남자에서는 발생률 1위 암이고, 암 종류별 사망자수에서도 3위를 차지할 만큼 위암은 무서운 병입니다. 
초기 위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있어도 복부불편감이나 소화불량 등 일반적인 위장질환과 구분하기 어려운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대부분입니다.

















위암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식생활 개선이 중요합니다. 유전적 요인(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암발생률이 2~3배 증가)보다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 감염과 식이습관 등 환경적 요인이 위암발생에 더 크게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은 한 그릇의 국이나 찌개를 함께 먹음으로써 침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인 식기를 사용해서 덜어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위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식습관 3가지 한번 알아볼까요?

















한국인의 1인당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4000mg을 훌쩍 넘어 최대 섭취 권고량인 2000mg 2배 이상입니다.
소금은 인간에게 필수적인 영양분이자 조미료이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장질환과 위암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요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은 적게 넣고,
나트륨이 덜 들어간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햄이나 베이컨 등의 훈제 음식은 반드시 줄여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위와 같은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탄 음식과 신선도가 떨어지는 음식은 삼가야 합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적절히 섭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야 합니다.평소에 습관적으로 인스턴트 음식을 드셨다면, 오늘부터 제철 채소와 과일들로 식탁을 차려보는건 어떨까요?

















단기간 내에 식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부모들은 솔선수범하며 부단히 노력해야합니다. 어려서부터 길들인 싱겁게 먹는 좋은 식습관은 평생 갈 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의 튼튼한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식습관으로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