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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호자인가? 조회수 : 966
관리자 2017-05-23 오전 10:13:04


갱신 : 2017-01-02


 


Who Is a Caregiver?


누가 보호자(돌보아 주는 사람) 인가?


 


 


"During Dad's treatment, I slid under. My personality and the things I wanted and needed seemed to disappear. Everything went toward working with my spouse and children, trying to make things liveable and tolerable." - Dana


 


This booklet is for you if you are someone who helped your friend or family member get through cancer treatment. You are that person's "caregiver." You may have helped with day-to-day activities, doctor visits, and medical decisions. You may have been caring from a distance or traveling to help with care.




During the course of treatment, you may have had many roles. You may have done a range of things, from helping to get a second opinion and deciding about treatment, to talking with visitors, or trying to keep your loved one's spirits up. You may have worked with the medical team, too, about issues and concerns regarding care.



As treatment ends, patients and caregivers enter a new phase. Until now, you've probably stayed focused on getting the patient through treatment. You may feel that you haven't had time to think on your own about things and come to terms with the many changes that have occurred. Did you put your own feelings and needs on hold until treatment was over? Most caregivers do.



Once treatment ends, most people want to put the cancer experience behind them. Still, many caregivers aren't sure what to do next. It can be a time of mixed emotions - you may be happy treatment is over. But at the same time, the full impact of what you've gone through with your loved one may start to hit you.


 


 







“아버지의 치료기간 동안, 나는 정신적으로 바닥으로 미끌어져 갔다. 나의 개성이나 내가 원하고, 필요로 하던 것들이 사라져가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고생하면서 일이 살만하고 견딜 만 하도록 진전되어 갔다.“ - 다나 -


 






만일 당신이 당신의 친구나 가족이 암 치료를 받아가는 것을 돕고 있다면 이 책자는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다. 당신은 그 사람의 ‘보호자’이다. 당신은 일상활동이나 의사 방문하기 및 치료에 관한 결정을 도와왔다. 당신은 멀리서 돌보아 왔을 수도 있고, 치료를 돕기 위해 오가며 여행을 했을 수도 있다.






치료기간 내내 당신은 여러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 당신은 제 2의견을 구하는데 도왔거나, 치료의 결정, 방문자들과 대화, 혹은 사랑하는 사람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데 노력하는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했을 수 있다. 당신은 치료에 대한 여러 문제나 걱정거리에 대해 의료진과 협력했을 수도 있다.






치료가 끝나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간다. 지금까지는 아마도 당신은 환자가 치료를 받는 쪽에 전심전력 했을 것이다.




당신은 여러 일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시간이 없었거나 그 동안 일어난 많은 변화를 받아들이기만 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의 감정이나 요구를 치료가 끝날 때까지 보류해 왔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랬습니다.






일단 치료가 끝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의 경험을 과거지사로 잊어버리길 원한다. 아직도 많은 보호자들은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수가 많다. 여러 감정이 뒤섞여 있는 시기이다. - 치료가 끝나서 행복할 수도 있다. 타격을 주기 시작할 수도 ,그러나, 동시에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헤쳐 온 일들에 대한 충격이 당신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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