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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 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 판정을 받아 이제 건강을 되찾은 이야기와
간병 중에 겪은 가족들의 애환 등 많은 이야기가 희망과 위로가 됩니다.
암 투병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난소암 3기, 암 완치의 지름길

담도암 수술 후 저의 근황

느닷없이 찾아온 임파선암도 의연하게 - 서원욱님 체험담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법

암 투병·극복·간병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587 티센테릭(아테졸리주맙)의 보험 급여화 소식을 널리 전합니다.(2) 무수 2019-08-20 38
2586 살아있음을 감사합니다.(3) 무한 감사 2019-08-19 70
2585 대장암으로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4) 유지경성 2019-08-16 126
2584 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1) 구원의 줄 2019-08-14 212
2583 담도암 수술 환자의 근본적 의문(2) 성실한 사람 2019-08-13 145
2582 암도 결국 나를 이기지 못했다(2).(1) 숙장수 2019-08-12 180
2581 자궁내막암을 극복한 후 새로운 축복을 받고 삽니다.(3) 윤은수 2019-08-07 167
2580 암투병.극복중(3) 전해군 2019-07-28 312
2579 난소암 3기입니다.----9편, 암 완치의 지름길(5) [상담위원:이계찬] 2019-07-12 513
2578 값비싼 항암제가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서 찾아봅시다.(7) 이선이 2019-07-08 567
2577 [생생희망가]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 법(5) 건강이최고 2019-06-27 956
2576 위암 투병기. 분명 희망이 있습니다.(4) 푸근한맘 2019-06-12 686
2575 담도암 수술 후의 저의 근황(7) 성실한 사람 2019-06-11 2457
2574 [생생희망가] 난소암 3기a도 거뜬히~ 이계찬 · 윤옥경 씨 부부가 사는 법(5) 건강이최고 2019-06-03 3027
2573 자궁경부암3기 생존률50%(6) 차영일 2019-04-27 2045
2572 임상시험 시작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5) psp1295h 2019-04-19 1878
2571 담도암 수술 후 림프절로 전이되었습니다. 좀 도와주십시오.(10) 성실한 사람 2019-04-10 1793
2570 건강이 최고라는걸 아프고야 알았네요(4) [상담위원 : 서원욱] 2019-03-09 3257
2569 간암, 온갖 노력에도 실패 후 해독으로 답을 찾다.(13) 기적의 딸 2019-02-12 2013
2568 3차의 항암을 마치고 나서.(9) 생애 외톨이 2019-02-0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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