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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의 암 투병기 ? 조회수 : 2189
관리자 2018-07-19 오전 10:37:52

'일본 유명 여배우 하라 치아키씨가 

자기답게 살기 위해 2번의 암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


' 31살 암이 찾아왔다.. 믿기지 않았다'

' 자궁암을 2차례 경험, 올해로 8년째 치료 중'



<여배우 . 하라 치아키 씨>

 

 

体調不良じるも一人

몸 상태가 좋지 않아도 혼자서 고민한 나날들

 

子宮がんを回経験今年治療後年目える女優原千晶さん。1回目のがんは31になろうとする当時のように子宮頸がんやがんなど女性特有のがんにして検診すアナウンスはなくくの女性検診必要性じていませんでしたさんもその一人子宮頸がんにしては症状にくいことさらにもともと生理痛はひどくさやさにれていたためいつものことだろうとあまり深刻にとらえていませんでした

자궁암을 2차례 경험하고, 올해로 치료 후 8년째를 맞이하는 여배우 하라 치아키 씨. 첫 번째 암은 31살이 되려할 즈음. 당시만 해도 오늘날처럼 자궁경부암이나 유방암 등 여성 특유의 암에 관하여 검진을 촉구하는 아나운서는 적었고, 많은 여성들이 검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하라 씨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자궁경부암에 관해서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것과 더욱이 원래부터 생리통이 심하여 통증이나 괴로움에 익숙해져 있어서 늘 그러려니 하고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다.

 

そのうち不正出血いたりじったようなおりものが沢山でるようになり身体異変じながらも半年ぐらい一人むことになります今振るとこのときに自分身体相談するべきだったとやまれます

그런 중에 예사롭지 않은 출혈이 계속되기도 하고 피가 섞인 것 같은 대하가 엄청 나오면서, 신체의 이변을 느끼면서도 반년 정도 혼자서 고민하고 있었다. 지금 되돌아보면 이때에 자신의 몸과 상담했어야 했다고 후회가 된다.

 

 

がん宣告よりかったことは

암 선고보다 더 고통스러웠던 것은...

 

20052月半ついに日常的不調くのレディースクリニックにくと1cmぐらいの腫瘍つかりました先生きな病院くようすすめられ東京都内大学病院受診しますそして腫瘍円錐切除手術病理検査部でくりぬいた腫瘍検査結果ちました3るころ病院から連絡があり母親外来結果きにきましたすると先生よりさん円錐切除った腫瘍はがんでした。」子宮頸がん組織型扁平上皮がんのIAげられます結婚出産経験しておらずこれまで仕事頑張ってきた女性としてのせはこれからだという矢先出来事でした

20052월 중순 마침내 컨디션 부조가 일상적으로 계속되어, 가까운 여성 전문의원에 가니 1cm 정도의 종양이 발견되었다. 의사로부터 큰 병원에 가도록 권고를 받고 토쿄 도내의 대학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그리고 종양을 제거하는 원추절제수술을 받고 병리검사부에서 도려낸 종양의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 3월로 들어설 무렵, 병원에서 연락이 와서 어머니와 둘이서 외래로 결과를 들으러 갔다. 그랬더니 의사가 하라 씨, 원추절제로 도려낸 종양은 암 이었습니다라고 자궁경부암으로 조직형이 편평상피 암의 1A기라고 선고를 받았다. 결혼도 출산도 경험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일을 열심히 해온 만큼 여성으로서 행복은 지금부터라 하는 참에 일어난 일이었다.

 

先生からはこのまま子宮してしまうとそこに再発臓器転移する可能性もあるため子宮卵巣全摘出をすすめられました。「がんでした30さでわれたことはとてもいことでしたがそれより子宮全部取われたことのがショックでそのれてしまいました

의사는 이대로 자궁을 남겨두면 그곳에 재발이나 다른 장기로 전이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자궁도 난소도 전부 적출을 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암입니다.라고 30세의 젊은 나이에 선고를 받은 것은 정말 고통스러웠지만, 그것보다 자궁을 전부 잘라낸다고 들은 것이 쇼크로 그 자리에 울며 쓰러져버렸습니다.

 

女性にとって子宮るということは人生にものすごくわってくることですんだ円錐切除手術でひとまずがんはいたので子宮温存するという選択をしましたそのわりきちんと検査けて経過観察をすることを先生約束しました

여성에게 자궁을 도려낸다는 것이 인생에 끔찍하게 다가오는 것이었다. 고민 끝에 원추절제 수술로 일단 암은 절제했으므로 자궁은 보존한다는 선택을 하였다. 그 대신 월 1회 제대로 검사를 받고 경과관찰을 하도록 의사와 약속을 하였습니다.

 

 

自身さからこしてしまった再発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해 생긴 재발

 

その年間先生との約束どおり毎月病院っていましたそうすると毎回検査結果をクリアしていくうちに大丈夫大丈夫再発転移もしないこのままれる自分都合のいいようにうようになっていき毎月病院くのも大変だし検査いものではないけれど心地よいものではないし・・・・・・。づいたら円錐切除手術けて3年目ぐらいからパッタリ病院くのをやめてしまいましたこれが自分にとってちだったことにのちにづかされます

그 후 2년간은 의사와의 약속대로 매월 병원에 다녔다. 그렇게 하니 매회 검사결과를 좋게 받아가는 동안에 괜찮아, 괜찮아 재발도 전이도 하지 않아, 이대로 피할 수 있어라고 자신의 형편이 좋은 것처럼 생각하면서 매월 병원에 가는 것도 번거롭고, 검사도 아픈 것은 아니지만 기분이 상쾌한 것도 아니고... 생각해보니 원추절제수술을 받은 지 3년째 정도부터 병원에 가는 것을 뚝 끊어버리고 말았다. 이것이 자신의 제일 큰 실수였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35になった2009年末体調くなりついにはのたるほどのしい腹痛われました自分判断通院をやめてしまったため円錐切除手術けた大学病院にはきづらく一番初めにったレディースクリニックへきました先生から前回とは状況なっていますこれはきちんときな病院検査けてくださいわれるも大学病院へはきづらいことをのがん専門病院診察けるとがんがみつかりました

35살이 된 2009년 년 말, 몸 상태가 다시 나빠지고 마침내 몸부림치며 뒹굴 만큼 격심한 복통이 덮쳐왔습니다. 자신의 판단으로 통원을 그만두었기 때문에 원추절제수술을 받은 대학병원에는 가기 어려워서, 가장 처음에 갔던 부인과 전문 의원에 갔습니다. 의사로부터 지난 번과는 전혀 상황이 달라졌다. 이것은 제대로 큰 병원에서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말을 들었지만 대학병원에는 가기 힘들다는 것을 말하고, 다른 암 전문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암이 발견되었다.

 

大学病院先生うことをいて、1検査をきちんと自分身体っていればびがんになってしまうことはあっても進行するにもっと段階かったはずでもそれをってしまったのは自分自身その自分をのろうと同時にこれからどうなるのだろうと恐怖でいっぱいでした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말하는 것을 듣고, 1회의 검사를 꼬박꼬박 받고, 자신의 몸을 지켜 갔다면 다시 암이 생겼어도 진행되기 전에 아주 빠른 단계에 알 수 있을 터. 그러나 그것을 게을리 한 것은 자기 자신. 그 때는 자신을 저주함과 동시에 지금부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몰라 공포 그 자체였다.

 

 

後悔する

후회하는 나날들

 

紹介先病院がん専門だったこともあり再発したのだと覚悟めていましたただそれでも手術子宮れば大丈夫だろう希望っていましたしかし先生よりその段階はとっくにえているよわれてしまったのです。「今回子宮頸部がんでそのがんが子宮がって浸潤している状態です子宮独立した臓器ではなくくに膀胱直腸などたくさんの大切臓器骨盤まっているため子宮からがんが転移した場合手術ができない可能性覚悟してください手術後方子宮全摘というもので子宮卵巣卵管女性生殖器摘出して骨盤のリンパ沢山取らなければいけない56時間もかかるきな手術ですそして手術わり体力回復したところでがんクールわるのに半年間ぐらいはかかりますのでお仕事んでくださいこれが当病院標準治療になります先生矢継説明され見事希望かれました

소개를 받은 병원이 암 전문 병원이기도 했거니와 재발한 것이라고 각오를 하고 있었다. 그래도 단지 수술로 자궁을 들어내면 괜찮을 거야라고 희망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의사가 그 단계는 이미 지났어요.라는 말을 듣고 말았다. 이번에는 자궁경부의 선암으로 그 선암이 자궁의 입구에 퍼져서 침윤되고 있는 상태이다. 자궁은 독립된 장기가 아니라 가까이에 방광과 직장 등 많은 중요한 장기와 골반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자궁에서 암이 전이된 경우에는 수술이 불가한 가능성도 각오하기 바란다. 수술은 후방자궁 전 적출이라는 것으로 자궁과 난소, 난관, 여성의 생식기를 전부 적출하고, 골반 속의 림프절도 많이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되는 5~6시간이 걸리는 큰 수술이다. 그리고 수술이 끝나고 체력이 회복될 즈음에 항암제를 6쿠르(Kur : 특정 치료를 계속하는 기간). 전부 다 끝내는데 6개월 정도 걸리므로 일을 쉬기 바란다. 이것이 당 병원의 표준 치료입니다.라고 의사는 연달아 설명을 하여, 보기 좋게 저의 희망은 부서져 버렸습니다.

 

りインターネットで病気のことを調べるとリンパをるとリンパ浮腫という後遺症発症する可能性がある」「膀胱くの神経可能性があるので排尿障害排便障害こる可能性があるなど想像する情報っていましたこれらをにしたとき、「絶対にたくない! だけはけてほしいといういとなんでちゃんと通院をしなかったのだろうという後悔気持ちでいっぱいでした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으로 병에 관한 것을 조사하니 림프를 제거하면 부종이라는 후유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방광 가까이의 신경을 건드릴 가능성이 있어 배뇨장애나 배변장애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등의 상상을 절하는 정보가 난비하였다. 이것을 보니 절대로 죽고 싶지 않아! 목숨만은 구하고 싶다라는 생각과 왜 제대로 통원하지 않았는지 하는 후회로 가득했다.

 

 

カルテをりに大学病院そして治療

진료 카드를 가지러 대학병원으로, 그리고 치료에

 

そのままがん専門病院手術けようとっていましたが治療のため前回受けた円錐切除手術のカルテをもらいにうしろめたい気持ちのなか大学病院きますそのとき先生診察もしてくださりさんもう一度ちゃんと頑張って治療しましょう絶対大丈夫だから今度げずにがんばろうってくださり大学病院にもどって手術をすることを決意しました精密検査結果子宮体部部位内膜腺がんステージ3Cであることが判明しました

그대로 암 전문 병원에서 수술을 받으려 했지만 치료를 위해 전 번에 받았던 원추절제수술의 진료카드를 받으러, 떳떳하지 못한 기분으로 재차 대학병원에 갔다. 그 때 의사가 진찰도 해 주시면서 하라 상다시 한 번 열심히 치료를 해 봅시다, 절대로 괜찮으니 이번에는 도망가지 말고 열심히 합시다라고 말해 주셔서 원래의 대학병원에 되돌아가 수술을 받기로 결심하였다. 정밀검사 결과, 자궁내막 선암 3기로 판명되었다.

 

201013手術術後がん剤治療週間ごとに6クールないましために投与して週間ぐらいから頭皮もぴりぴりしてきてねるごとにというちましたTC療法一番顕著副作用脱毛です

2010113일에 수술을 받고 수술 후에도 항암제 치료를 3주마다 6쿠르(kur)를 시술하였다. 처음으로 투여하기 2주 정도부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여 두피도 따끔따끔해 지고 회를 거듭할수록 털이란 털은 모조리 빠지기 시작하였다. TC요법에서 가장 현저한 부작용이 탈모였다.

 

そして今度れないくらい全身がビリビリ電気されたようにれがまりそれがだんだんと指先などの末端神経だけがれるようになってきましたがん剤治療わった半年後ぐらいまではずっと断続的れはこっていましたそれからひどい便秘まされますがん剤治療一番応えてもボロボロになってしまいますクールをねるごとに出現する副作用戸惑いながらも気止めの処置々なのケアをしていただきながらとかえることができ2010月末ての治療えました

그리고 이번에는 밤에도 잘 수 없을 정도로 전신이 찌르르 하게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저림이 시작되고, 그것이 점점 손끝 등의 말단신경까지 저려오게 되었다. 항암제 치료가 끝난 반년 정도 후까지는 쭉  단속적으로 저림()이 생겼다. 그때부터 심한 변비로 고생하였다. 항암제 치료는 가장 타격을 주어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지고 말았다. 쿠르를 거듭할수록 출현하는 부작용에 당혹해 하면서도 구역질 방지 처치나 다양한 케어를 받아가며 어떻게든 극복할 수 있었다. 20105월 말에 모든 치료가 끝났다.

 

 

とのつながりにより回復

사람과의 유대에 의해 회복으로

 

治療わり退院したとき、「どれだけスッキリした気分になるのだろうととてもしみにしていましたですが実際退院えたこれからどうやって生活してったらよいのだろうという不安りますですがその不安一瞬のことで日普通生活っていくなかで半年ぐらいにがポツポツえてきて年半後にはウィッグがとれたりと回復じるようになるととにかくがんばってらなきゃという気持ちにわっていきました

치료가 끝나 퇴원했을 때, 얼마나 시원한 기분이 들까?라고 아주 즐거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퇴원을 앞둔 날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 좋을까?라는 불안이 심해졌다. 그렇지만 그런 불안도 한 순간에 하루하루의 생활로 되돌아가는 사이, 반년 정도 만에 머리털이 드문드문 나오고 1년 반 후에는 가발을 벗고, 회복을 느낄 수 있게 되자 우선 열심히 원래대로 되돌아 가지 않으면..이라는 기분으로 변해 갔다.

 

20117にはじような経験をしたがんや子宮がん卵巣がんなど女性特有のがんを経験した女性たちがまってして一人むことなく情報いを共有できたらどんなにかという経験から、「よつばのという婦人科のがんの患者会げましたそして早期発見早期治療鉄則罹患してりつくせないほどじた検診大切さをけています

20117월에는 같은 경험을 한 유방암이나 자궁암, 난소암 등 여성 특유의 암을 경험한 여성들이 모여서, 결코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정보나 생각을 공유하면 얼마나 즐거울까라는 경험에서 네 잎 클로버 회라는 부인과 암 환자 회를 세웠다. 그리고 조기발견 조기치료의 철칙을 촉구하고, 암에 걸려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느낀 생명이나 검진의 중요성을 부르짖고 있다.

 

元気せた一番要因とのつながりでした。「よつばのをはじめてがん経験者々が病気により人生わりそれをどうやってれてえていったのかどうやって生活しているのかなど経験者でないと理解できないいをいてもらえる場所があることをすごく意義深いことであるとじていますかのっているとかかのためといういが自分々にづけていきここまで回復できましたこれからもしでもくの婦人科系がん患者いになるようにんでいきたいです

지금 건강을 되찾은 가장 큰 요인은 사람과의 유대였다. 네 잎 클로버 회를 비롯해 암 경험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암에 의해 인생이 변하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 극복해 가나? 지금 어떻게 해서 살아가나? 등 경험자가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을 아주 의미 있게 느끼고 있다. 누군가에 도움이 되고 있다거나 누군가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자신을 서서히 힘을 얻게 하여, 여기까지 회복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제부터도 조금이라도 많은 부인과 계통의 암 환자들을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고 싶다.

 

 

:トークセッション

2: 토크 세션

 

原千晶さん久留米大学先端癌治療センター 所長ウィッグリング理事山田亮先生ウィッグリング代表上田あいによるトークセッション

하라 치아키 씨, 쿠루메대학 첨단치료센터 소장 야마타 아키라 박사

위그 링 대표 카미타 아이코 씨에 의한 토크 세션

 

Q:とのつながりが自分前向きにしてくれたとのことですが前向きになれた出来事はありますか

Q: 사람과의 유대가 자신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주었다라는 것이지만, 달리 전향적이 된 사건이 있습니까?

 

A:がん剤治療中一番気持ちのみがしく大変時期でした当時35という年齢手術によって子宮をとってしまったのでそのことが一番つらくて・・・。自分先生との約束らずこしてしまったこととはいえ子宮ってしまったダメージはかったですそんな病気をするんでいたアロマセラピーの友人ぽっかりがあいちゃっていかもしれないけれどずそれをめてくれる出来事がこれからあなたの人生こるからしみだねわれました

A: 항암제 치료 중 가장 기분의 부침이 심하여 괴로운 시기였습니다. 당시 35살이라는 연령에 수술로 자궁을 절제하고 말았으므로, 그것이 가장 괴로웠고... 자신이 의사 선생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 자궁을 잃고 말았다고는 하지만 자궁을 잃고 말았다는 타격은 엄청났습니다. 그럴 때, 병에 걸리기 전에 배우고 있던 아로마 요법의 친구가 지금 구멍이 뻥 뚫려 괴로울지 모르지만, 반드시 그것을 메워줄 일이 지금부터 당신의 인생에 생길 것이므로 즐겁게 지내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その友人はご自身判断でおさんがおらず母様介護をされていました母親にならなかったことにじていたのですが母様介護じて母親役割をさせてもらっているとけてくれましたそれをいたときから何枚がれ元気てきました

친구는 자신의 판단으로 자식이 없고, 오랜 기간 어머니의 개호를 하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되지 않았다는 것에 열등감을 느꼈을지 모르지만 어머니의 개호를 통하여 엄마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털어놓아 주었습니다. 그 애기를 들었을 때 눈에서 비늘이 몇 장인지 벗겨 떨어지고 힘이 쏟아났습니다.

 

うことやいことはみんなそれぞれにありますでもきっとそれを穴埋めするようなことがこるといますこれがをすごく前向きにしてくれたエピソードです

잃어버리거나 괴로운 것은 누구나 각각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파묻을 일이 반드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나를 매우 적극적으로 만들어준 에피소드입니다.

 

 

Q:がん以外体調不良病気にかかりましたか

암 외의 상태부조로 다른 병에 걸린 적이 있습니까?

 

A:のところがん以外病気病院にかかったことはありません本当にまれなことなのですが卵巣しています35当時はこのことにホッとしたのですが転移再発心配でなりませんですがそれがつの運命だとってめています

2017年春遺伝子検査けるとリンチ症候群という診断りましたどうにもこうにもがんになりやすい体質だということをめています

지금까지 암 외의 병으로 병원에 간일이 없습니다. 정말 드문 일이지만 나는 난소를 2개 남겨두었습니다. 35살 당시에는 이 일에 안도했지만, 지금은 전이나 재발이 걱정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나의 운명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Q:がんをご自身経験として公表することは勇気のいったことだといますがそのきっかけをえてください

암을 자신의 경험으로서 공표하는 것은 용기라 부를 만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계기를 말씀해 주세요.

 

A:一番最初にかかった子宮頸がんの公表するはありませんでしたられたくなくて仕方なかったですその私自身ががんとうことができずくしくももう一度がんになったとき自分えや姿勢めるべきだとえてきましたそして、2度目のがんを治療しながられないだろうなとっていましたそんなことよりも自分元気になることだけを治療専念しました

제일 처음 자궁경부암에 걸렸을 때에는 공표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 내 자신이 암과 바로 마주할 일 없이, 이상하게도 다시 한 번 더 암에 걸렸을 때 자신의 생각이나 자세를 다시 바꾸어야 한다고 여러 번 생각하였습니다. 두 번째 암을 치료하면서 감추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런 것보다도 자신이 건강을 되찾는 것만을 생각하고, 치료에 전념하였습니다.

 

治療わった半年後公表したのですがやはりすことがしくなったんですウィッグがせるかはずせないかのときTBSヒルオビ出演がきまり最初のころはウィッグで出演していました時代みんなのはいくつもあるのでげられないんですそれならハッキリいおうとったし自分ががんとえなかったことからこしたことなのでそのことを今後人生背負っていくためにさんに事実をおえしてがんの啓発をしていこうという気持ちにわりました

치료가 끝나고 반년 후에 공표하였지만, 역시 감추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가발을 벗을 수 있을지 없을지 갈등할 때에 TBSヒルオビ라는 프로그램에 출연이 결정되어 최초에는 가발로 출연하였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의 눈이 많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들을 확실하게 말하자고 생각했고, 자신이 암과 마주할 수 없어서 불러온 일이므로 그것을 이후의 인생에서 지고 가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사실을 전하여, 암의 계도를 해 가자는 기분으로 바뀌어버렸다.

 

 

参加者感想

참가자의 감상

 

・がんは21なるとわれているけどどこか他人事でしたが身近去年がんになり手術しましたこれから検診必要だといました

암은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걸린다고 말하지만, 먼 다른 사람의 일로 치부했지만 가까운 사람이 작년 유방암으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검진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経験えられ現在また元気TV講演会活躍されているお姿元気付けられました6年前甲状腺がんやがんを定期検診半年11回行っており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힘든 경험을 넘어서서 현재 다시 건강하게 TV나 강연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에 힘을 얻었습니다. 저도 6년 전에 갑상선암이나 유방암을 앓아, 지금은 정기 검진으로 반년이나 1년에 한 번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さんのお話分かりやすかったですさんのように大病をされてもイキイキと活躍されて素晴らしいといましたさんをお手本きていけたらといました

하라 상의 이야기 알아듣기 쉬웠습니다. 하라 상처럼 큰 병에 걸렸어도 힘차게 활약하니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라 상을 모델로 삼아 저도 그렇데 살았으면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自分経験なるところがありがでそうになりました

자신의 경험과 겹치는 곳이 있어 눈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このような講演があるとがんの経験があるまでよりも相手立場えた行動がとれ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이와 같은 강연이 있으면, 암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지금까지보다도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한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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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중
(환자/가족)
나라를 떠나 인간으로서 진솔한 이야기에 공감합니다. 특히 사람들과의 유대를 통하여 세상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모습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하라씨! 남은 인생도 열심히 살아가십시요. 응원합니다.
2018-07-24 오전 8:15:08 
윤안젤라
(환자/가족)
같은 암을 앓고 있고, 저 또한 작지만 자신의 비지니스를 하느라고 때를 놓쳐 결국 자궁적출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받은 몸으로 오늘도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일을 하는 여성들은 이 핑게 저 핑게로 후속 치료를 게을리 하는 수가 많습니다만 나중에 보면 그 대가를 치르고 말더군요. 무엇보다 완치판정을 받는 날까지 의사와의 약속은 꼭 지켜야 할 것입니다. 자신이 아프면 가족은 물론 자신의 계획도 꿈도 다 물거품이 되고 마니까 늦었지만 치료를 게을리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8-07-25 오전 9: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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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박영수(가명)씨의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김철수    녹즙이 좋아도 아무 암 환자나 드시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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