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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 중 면역력이 떨어지면 올 스톱입니다. 조회수 : 1769
민들레  (환자/가족) 2018-12-07 오전 9:07:26

저는 대장암 초기 진단을 받고 바로 대장 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퇴원 후 약간의 휴식 기간을 가진 후 항암치료를 시작하여 항암치료만 잘 되면 초기 암이라 곧 바로 치유될 것이라고 많이 기대하면서 치료에 임하였습니다. 2차를 마칠 때까지 별다른 증세를 보이지 않았고 저 역시 적극적으로 항암치료에 응하여 하루 빨리 치유하고 싶었는데, 3차를 시작하기 전 검사에서 의사 선생님이 저의 백혈구 수치가 떨어져서 면역력이 약화되어 회복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치료를 계속하자 하셔서 기다리는 중,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고열에 한기가 들어 급히 병원에 갔더니 입원을 시켰습니다.

 

암에 걸릴 때부터 인생 만사가 꼬이더니 치료 중에 갑자기 치료를 중단하고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암보다 항암치료가 더 무서워요. 여러분들도 조심조심 항암을 하시기 바랍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만병이 쉽게 온다고 합니다.

이 무슨 날벼락인지... 앞으로 어떻게 남은 항암치료를 받아야 할지 앞이 캄캄합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이전에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건희
(환자/가족)
항암제의 일부 부작용 중에 골수억제를 하는 약제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불가피한 작용으로 골수에서 백혈구와 적혈구의 생성이 감소되거나 억제되어 혈액 숙의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면 면역력의 저하가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때 민들레님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갖고 의사의 말씀에 따라 항암제 휴약을 하며 한 동안 휴식과 영양보충을 하면 금방 면역력이 회복될 것이니 너무 걱정마시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임하시면 큰 탈은 없을 것입니다. 암투병은 장기전이므로 환자의 마음가짐에 따라 치료가 잘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과 느긋함이 필요합니다. 너무 걱정 마시기를 바랍니다.
2018-12-10 오전 8:41:35 
진영자
(환자/가족)
안녕하세요? 먼저 절망하고 초조해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민들레님이 겪는 것은 님 혼자 겪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요. 많은 투병자들이 자주 당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암으로 쇠약해진 몸에 항암치료를 하면 상당수의 환자들이 님과 같은 상태로 변합니다. 암 치료만큼 환자의 뜻대로 되지 않는 병도 없을겁니다. 그러니 부디 느긋하게 장기전의 자세를 갖추도록 하세요. 물론 이것은 쉽지도 않고 저도 그랬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자신이 지고 마니까요. 어렵지만 암에 집중하지 말고 주의를 딴데로 돌리는 훈련도 해보시면 순간이나마 잘 넘어갈 때로 있더군요. 아무튼 가급적 천천히 이겨나간다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12-11 오전 8:53:34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항암중 호중구 감소증을 치료코자 아산병원 종양내과장 김상희박사와 홍창기박사(7대 아산병원장)팀이 40년을 연구 개발했다는 '록피드300'을 강추합니다.2017중앙일보 주최,식약처 후원 건강기능식품대상 면역기능개선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제품은 세브란스등 대형병원에서 현재임상중인 제품입니다.호중구 김소증에 추천드리며,동물실험에서 전이예방 효과도 있었습니다.제 아내 항암때 효과를 보았지요.대학병원 암 전문가들이 개발한 제품이라 더 믿음이 갑니다. 백혈구 생성에 도움되는 식물성 단백질 섭취도 권합니다. 숙면과 식이요법,온열요법 등 도 충실하시고요. 문의주시면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010-4321-8924
2018-12-13 오후 5:39:15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몇가지 조언을 드립니다. 1.소식하십시요. 정량대로 드시면 암퇴치는 불가능합니다. *정량의 70%드시면 완치율이 50%높아집니다. *정량의 50%를 드시면 완치율 100%입니다. *저녁 식사후 12시간 금식하시면(물 예외) 해독과 면역력을 매우 높입니다. 2.체온을 높이시면 암은 사라집니다. *37도~37.4도 로 관리하세요. 37도는 기적을 일으키는 온도입니다. *복부와 목은 항시 따끈하게 특별히 유지해야 합니다. (장과 흉선은 면역력을 70%이상 높여주고 강하게 합니다.) 3.산소를 체내에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 *호흡법을 바꿔야 합니다. *장과 혈관, 혈액을 디톡스해야 산소와 백혈구가 체내 골고루 공급됩니다. 4.마음의 독소를 제거해야 합니다. *평강이 내속에 충만하게 하시고 미움,분노 를 제거하고 사랑만이 내안에 가득해야 합니다. 5.몸속 독소를 제거하기 바랍니다. 6.독소를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7.면역력이 높아지는 제품을 잘 선별하여 드십시요. 8.암에 특별한 연구된 제품(암전문가의 연구물)을 병행해서 드십시요
2019-02-07 오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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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췌장암 면역치료법으로 건강을 찾고있네요
[상담위원 : 서원욱]    인생2막의 드라마 주인공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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