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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불명 암 / 진료의 흐름 조회수 : 333
관리자 2016-11-15 오전 9:53:46

原発不明がん 診療

원발불명 암 / 진료의 흐름

 

更新日20150407[ 更新履歴 ] 掲載日19960624

갱신일 : 201547

 

1.がんの診療

암 진료의 흐름

 

 

このがんの受診から経過観察へのれですまかでもれがみえるとにゆとりがまれますゆとりは医師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後押ししてくれるでしょう

あなたらしくごすためにお役立てください

이 그림은 암의 수진부터 경과관찰로의 흐름이다. 대강이지만 흐름이 보이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여유란, 의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도록 해줄 것이다, 당신답게 살아가는데 활용하기 바란다.

 

암의 의심

몸 상태가 이상하네.라고 생각한 채로 그대로 두지 말기 바란다. 가급적 수진하자.

 

수진

수진하게 된 계기나, 신경이 쓰이는 것, 증상 등, 무엇이라도 담당의에게 알리기 바란다. 메모를 해두면 정리가 된다. 몇 번의 검사 예정이나 다음 진찰 일자를 정한다.

 

검사 및 진단

검사가 계속되거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수도 있다. 담당의로부터 검서 결과나 진단에 관하여 설명이 있다. 검사나 진단에 관하여 잘 이해해두면 치료법을 선택할 때 요긴하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몇 번이고 질문을 하자.

 

치료법의

선택

종양이나 몸의 상태에 맞추어, 담당의는 치료방침을 설명한다.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담당의와 가족, 주위 사람들과 대화하기 바란다. 당신의 희망에 합당한 방법을 찾아보자.

 

치료

치료가 시작된다. 치료 중, 곤란한 점이나 괴로운 일, 사소한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므로, 마음에 걸리는 것은 담당의나 간호사, 약사에게 이야기하기 바란다. 좋은 해결책이 찾아질지 모른다.

 

경과관찰

치료 후의 몸 상태의 변화나 암의 재발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당분간 통원치료를 한다. 검사를 하는 수도 있다.

 

 

2.受診相談

수진과 상담의 권고

 

 

 

がんという病気患者さんごとに症状のあらわれなりますまた症状がなく検診腫瘍いがあるとわれることもありますにかかる症状があるときやしい検査必要われたときには医療機関受診してください疑問不安きながらも問題ないとご自身判断したりつかることをがって受診えたりすることの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受診して医師診察症状原因しく調べることで問題がないことを確認できたり早期診断いたりすることがあります

암이라는 병은, 환자별로 증상이 나타나는 모양이 다르다. 또한 증상이 없이 검진에서 암이 의심스럽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 무언가 마음에 걸리는 증상이 있을 때나,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을 때에는, 의료기관에 진찰을 받기 바란다. 의심이나 불안감이 생기는데도 뭐 문제가 없겠지 하고 스스로 판단하거나, 무언가 발견되는 것이 무서워 수진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하자. 수진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고, 증상의 원인을 세밀하게 조사함으로써 문제없음을 확인하거나, 조기진단으로 연계하는 수가 있다.

 

がん診療連携拠点病院のがん相談支援センターではがんについてりたいきたいという相談をおけしていますので気軽ねてみてくださいその病院にかかっていなくてもどなたでも無料相談できます対面だけでなく電話などでも相談することができますのでわからないことやったことがあったらお気軽にご相談ください

암 진료 제휴거점병원의 암 상담지원센터에서는, 암에 관하여 알고 싶고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상담을 받고 있으므로, 가볍게 문의하기 바란다. 그 병원에 관련이 없어도 누구든지 무료로 상담할 수 있다. 대면뿐만 아니라 전화 등으로도 상담할 수 있으므로, 모르는 점이나 난처한 것이 있다면 부담 없이 상담하기 바란다.

 

しくは、「がんの相談窓口がん相談支援センター』」をごください

자세한 것은 암의 상담 창구암 상담지원센터』」를 보기 바란다.

 

くのがん相談支援センターはがん相談支援センターをから検索することができます

가까운 암 상담지원센터는 암 상담지원센터를 찾기에서 검색할 수가 있다.

 

3.がんとわれたとき

암 진단을 받았을 때

 

がんという診断にとってもよいらせではありませんひどくショックをけて、「かの間違いではないか」「自分などとえるのは自然感情です

암이라는 진단은 누구에게도 좋은 통지는 아니다. 엄청난 쇼크를 받고,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 「하필이면 왜 내가?등을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런 감정이다.

 

病気がどのくらいんでいるのかたしてるのか治療費はどれくらいかかるのか家族負担心配をかけたくない…、それぞれみはきません気持ちがんでしまうのも当然ですしかしあまりめてしまってはにもにもよくありません

병이 어느 정도로 진행되었는지, 과연 낫기는 할지, 치료비는 어느 정도 들지, 가족에게 부담이나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는 등 사람마다 괴로움이 끊이지 않는다. 기분이 바닥을 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너무 생각에만 골몰하면 몸에도 마음에도 좋지 않다.

 

この一大事りきるためにはがんと現実的かつ具体的えて行動していく必要がありますそこでまずは2つをがけてみませんか

이런 큰 산을 넘기 위해서는, 암과 맞서서 현실적이며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이점에 있어서 우선 다음의 2가지를 마음에 담아두자.

 

1)情報めましょう

정보를 모아보자.

 

まず自分病気についてよくることです担当医最大情報源です担当医すときにはあなたが信頼するにも同席してもらうといいでしょうわからないことは遠慮なく質問してくださいまたあなたがめた情報しいかどうかをあなたの担当医確認することも大切です

우선, 자신의 병에 관하여 잘 아는 것이다. 담당의는 최대의 정보원(information resource)이다. 담당의와 이야기할 때에는, 당신이 신뢰하는 사람에게도 동석하도록 하자. 모르는 점은 기탄없이 질문하자. 또한 당신이 모은 정보가 올바른지 여부를 담당의에게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知識なり」。しい知識あなたのえをまとめるときにちます

지식은 힘. 올바른 지식은 당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에 도움이 된다.

 

2)病気する心構えをめましょう

병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지자.

 

きな病気になると積極的治療るという信念ってなるようにしかならないとめるなどいろいろですどれがよいということはなくそのなりの心構えでよいのですそのためにはあなたが自分病気のことをよくっていることが大切です病状治療方針今後見通しなどについて担当医からよく説明いつでも率直その都度十分納得した病気うことにきるでしょう

큰 병에 걸리면,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사람, 낫는다는 굳은 신념을 갖고 임하는 사람, 될 대로 되는 수밖에 없다고 받아들이는 사람 등 다양하다. 어느 것이 좋은지가 아니라, 그 사람 나름의 마음가짐으로 좋은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이 자신의 병을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병의 상태나 치료방침과 금후의 전망 등에 관하여 담당의로부터 잘 설명을 듣고, 언제라도 솔직히 상의하여, 그때마다 충분히 납득한 상태에서 병에 맞서는 일에 진력하자.

 

情報不足不安悲観的想像すばかりですあなたが自分病状について理解した治療みたいとえていることを担当医家族えるようにしましょう

정보부족은, 불안감과 비관적인 상상을 초래할 뿐이다. 당신이 자신의 병의 상태에 관하여 이해를 한 상태에서 치료에 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담당의나 가족들에게 알리도록 하자.

 

いが率直うことがいの信頼関係いものにししっかりとうことにつながります

상호간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서로간의 신뢰관계를 강화하고, 확실하게 상호부조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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