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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검진과 조기발견 연구 조회수 : 831
관리자 2018-04-13 오후 3:26:23

Cancer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Research


암 검진과 조기 발견 연구



Updated: March 9, 2017


갱신일 : 201739




Why Research on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Is Critical to Progress


against Cancer


왜 암의 검진과 조기 발견 연구가 암과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데





Some patients whose cancers are detected and treated early may have better long-


term survival than patients whose cancers are not found until symptoms appear.


Unfortunately, effective screening tests for early detection do not exist for many


cancers. And, for cancers for which there are widely used screening tests, many of


the tests have not proven effective in reducing cancer mortality.


자신의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받는 일부 환자들은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암을


발견하지 못한 환자들보다 장기 생존율이 보다 낫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암에 대한 조기


발견을 위한 효과적인 검진 검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널리 사용되는 검진 검사가


있는 암에도, 대부분의 검사는 암 사망률을 줄이는데 효과적임을 증명하지 못했다.




But, there have been some important successes in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Deaths from cervical cancer in the United States, for example, declined


substantially after annual screening with the Pap test became common practice,


and screening for colorectal and breast cancer have also been shown to reduce


mortality from these cancers.


그러나 검진과 조기발견에 있어 일부 중요한 성공이 있었다. 예를 들면, 팹 테스트


(도말검사)를 매년 하는 것이 흔한 일이 된 후, 미국의 자궁경부암 사망률은 상당히


감소하였고, 대장암과 유방암의 검진 또한 이 두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시킨 것으로





Although research on cancer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can be challenging, the


potential rewardsin terms of cancer deaths avoidedmake it an extremely


important and valuable area of study.


비록 암 검진과 조기 발견에 관한 연구가 힘든 도전이지만, 암으로 인한 사망을 피한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하고 가치 있는 연구 분야이다.




Opportunities in Cancer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Research


암의 검진과 조기 발견 연구가 주는 몇 가지 기회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 underlying biology of many cancers, as well as


technological advances in areas such as imaging, are creating new avenues for


advances in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영상화 같은 분야에서 기술적 진보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암의 생물학에 대해


이해가 더 깊어지면 검진과 조기발견의 진보를 위한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다.



In addition, population-based studies have identified groups of peopleoften part


of specific racial, ethnic, or socioeconomic groupswho are more likely to be


diagnosed with certain cancers. As a result, researchers are now studying ways to


improve the use of and access to proven screening methods in these population




더욱이, 인구 기조의 연구를 통하여 ,특히 특정 인종 및 소수민족이나 사회경제적 특성을


가진 집단일 경우, 그런 인구 집단은 특정 암의 진단을 더 많이 받는 것 같다. 결과적으로,


연구자들은 이런 인구 집단이 효력이 입증된 검진 방법을 많이 이용하고 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 하고 있다.




Importantly, studies performed over the last decade have strongly suggested that,


in addition to benefits, screening has downsides. In particular, there is the risk of


overdiagnosis and overtreatment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cancers that


would not threaten life or cause symptoms.


중요한 것은 지난 10여년에 걸쳐 수행한 연구에 의하면, 검진은 장점도 많지만 불리한 면도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과잉진단과 과잉치료의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는데, 이것은


생명에 위협이 되거나 증상을 유발하지 않을 암을 진단하여 치료하는 점이다.




Overdiagnosis and overtreatment expose patients unnecessarily to the potential


physical harms of unneeded and often invasive diagnostic tests and treatment, as


well as to the psychological stresses associated with a cancer diagnosis. This


understanding has led to intensive study of ways to identify and distinguish those


screen-detected cancers that are truly life threatening and require immediate


treatment from those for which treatment is unnecessary or can be safely delayed.


과잉진단과 과잉치료는, 환자를 암의 진단과 관련된 심리적 스트레스뿐 아니라 쓸데없이


불필요하고 가끔은 수술의 위험이 있는 진단용 검사와 치료에 노출시키는 수가 있다. 이런


이해를 통하여 정말 생명을 위협하고 즉각적인 치료를 요하는 암과 치료가 불필요하거나


혹은 치료를 늦출 수도 있는 암을 찾아내고 구분하는 연구를 강화해 왔다.




Based on this research and other studies, investigators are pursuing key


opportunities, including:


이 연구와 기타 연구에 입각하여, 연구자들은 다음의 사항들을 포함한 핵심 기회를


추구하고 있다.




developing "liquid biopsy" technologies that can noninvasively identify the


presence of genetic material from cancer cells in the blood or molecular markers


in urine or saliva that can identify precursor lesions or cancer at its earliest stages


액체 생검(생체 검사)” 기술의 개발로, 이것은 전구적 병소 (암이 생기기 전에 생기는 병소)


나 아주 초기의 암을 찾아낼 수 있도록 혈액이나 소변 혹은 침 속에 있는 암세포의 유전자적


물질의 존재를 수술을 하지 않고 찾아내는 기술이다.




identifying and validating biomarkers that may distinguish aggressive, life-


threatening cancers from non-life-threatening tumors


공격적이고 생명에 위협이 되는 암과 생명에 위협이 안 되는 암을 구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표지자)를 찾아내고 입증하는 기술.




identifying genetic changes that point to potential avenues for more effectively


monitoring people at increased risk of cancer


암의 위험이 커진 사람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니터하는 잠재적인 길을 열어줄 유전자


변이를 찾아내는 기술.




testing interventions, such as the use of health navigators and tailored outreach


and education programs, to increase the use of approved, effective screening tests


among certain population groups


특정 인구 집단에게 이미 승인을 받았고, 효과적인 검진 검사를 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 건강


네비게이터와 맞춤형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의 사용 같은 개입 검사.




better quantifying the benefits and harms of screening tests, as well as the


relative contributions of cancer screening and improvements in treatment on


mortality rates


암 검진과 치료 기술의 발전이 사망률에 미치는 상대적 기여도뿐 아니라 검진 검사의


이점과 폐해를 보다 계량화하는 기술.





Challenges in Cancer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Research


암 검진과 조기발견 연구를 가로막는 난제들



As with research on cancer prevention, time is a challenge when developing and


testing new interventions for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Years or decades are


often needed to determine whether an intervention, such as a new screening test


or a patient risk assessment, reduces the number of people diagnosed with


advanced cancer or who die from cancer. And these studies can be expensive and


logistically challenging to conduct.


암의 예방에 관한 연구와 마찬가지로, 검진과 조기발견의 새로운 개입 연구를 개발하고


검사할 때는 역시 시간이 문제이다. 새로운 검진 테스트나 환자의 위험도 평가 같은 개입


연구가 진행성 암의 진단을 받았거나 혹은 암으로 사망할 사람의 수를 줄일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수년이나 수십 년이 걸리기도 한다.


그래서 이런 연구는 수행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논리적으로도 난제이다.




Discovering and validating biomarkers that can accurately identify people at


increased risk of cancer or who have potentially lethal cancers has also proven to


be very difficult. Many biomarkers that have shown promise in early studies have


not been validated subsequently in more advanced testingconsuming valuable


time and resources.


암에 걸릴 위험도가 높거나 혹은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암에 걸린 사람들을 정확히 찾아낼


수 있는 바이오마커(표지자)를 발견하고 입증하는 일은 만만한 일이 아님이 판명되었다.


초기 연구에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많은 바이오마커들은 더 연구를 진행해 보면 귀중한


시간과 자원을 소비하고도 실제로는 입증하지 못했다.




In addition,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on their own are often not enough.


Ensuring that individuals receive the appropriate follow-up and treatment after a


cancer diagnosis is essential but has proven to be difficult, particularly for those


from low socioeconomic settings and certain racial or ethnic groups, resulting in


delayed treatment and worse outcomes.


더욱이, 자체적인 검진과 조기 발견은 때로는 충분하지 않다. 암 진단 후 적절한 경과


관찰과 치료를 받은 개인들을 확보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사회경제적 환경이 열악하고 특정 민족 혹은 인종 그룹에게는 어렵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그리하여 치료가 지연되고 결과는 더 나빠지게 된다.





NCI's Role in Cancer Screening and Early Detection Research


암 검진과 조기발견 연구에서 국립암연구소가 하는 역할




Improving Early Detection


조기 발견 기술의 향상




Some early detection tests for cancer can help reduce deaths from the disease and


may limit the need for extensive treatment, which can cause substantial side


effects and longer-term health issues. NCI supports a wide variety of programs and


studies designed to advance the science of early detection.


일부 암의 조기 발견 검사들은 암 사망률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상당한 부작용을 과


장기적인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강력한 치료의 필요성을 제한할 수도 있다.


국립암연구소는 조기 발견의 과학을 진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구를





Discovering and validating biomarkers that can help diagnose cancer at its


earliest stages is the primary mission of NCI's Early Detection Research Network


(EDRN). A number of biomarkers discovered by EDRN-supported researchers are


being studied to determine whether they are ready for clinical testing, including


biomarkers for prostate, pancreatic, ovarian, and esophageal cancer.


초기단계에 암을 진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바이오마커(표지자)를 발견하고 입증하는


것이 국립암연구소의 조기발견 연구네트워크(EDRN)의 주된 임무이다. 전립선암과 췌장암,


난소암 및 식도암의 바이오마커를 포함하여, EDRN이 지원하는 연구자들이 발견한 일련의


바이오마커들은 이것들을 임상시험을 할 태세가 되었는지 여부를 결론 내리기 위해 연구






Increased sensitivity in cancer screening enables the detection of very early


lesions, but usually does not distinguish between those that are likely to progress


and those that would never threaten life or cause symptoms. NCI’s Division of


Cancer Prevention (DCP) and Division of Cancer Biology (DCB) collaboratively


support research to identify and assess the cellular and molecular factors that


drive progression (or identify overdiagnosis) in screen-detected lesions. New


imaging, genomics, and proteomics technologies are providing ways to study the


degree to which the behavior of these early lesions is predictable and thus allow


better management of screen-detected abnormalities.



암 검진 기술의 감도가 증강되면서 바로 조기 병소의 발견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이런


병소들이 향후 진행이 될지 그리고 결코 생명을 위협을 위협하거나 증상을 유발 하지 않을


병소들을 구분하지 못한다. 국립암연구소의 암 예방부 (DCP) 및 암 생물학부(DCB)


협력연구를 통하여, 검진-발견된 병소를 진행시키는(혹은 과잉진단을 밝혀내는) 세포 및


분자의 인자(요인)들을 찾아내고 분석하기 위한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새로이 개발된 화상기술과 유전자 기술 및 단백질 유전정보학 기술이 상당한 수준까지


연구할 길을 열어주어, 이런 초기 병소의 움직임을 예측 가능하게 하고, 나아가 검진-


발견된 비정상()을 보다 더 잘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DCP and Division of Cancer Treatment and Diagnosis collaboratively support


research that correlates findings from studies testing various imaging modalities


for the early detection of cancer with similar biomarker studies. The goal is to


improve the overall efficacy of screening, not only by combining these approaches


to detect cancer earlier, but to also reduce the number false-positive screening




DCP와 암 치료 및 진단부(DCTD)는 유사한 바이오마커 연구로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화상기법을 시험하는 연구로부터 찾아낸 발견사항을 상호 연관시키는 연구를


합작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원의 목적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접근방법들을 결합할


뿐 아니라 위양성(암이 실제로 없는데 있는 것으로 잘못 진단하는 것) 검진 검사의 수치를


줄여서, 전체적으로 검진의 유효성 전반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NCI family studies have identified the genetic causes of several hereditary


cancers. For example, researchers from NCI's Division of Cancer Epidemiology


and Genetics (DCEG) are investigating hereditary melanoma and a rare cancer


called chordoma, as well as the genetic factors behind cancer-predisposition


syndromes like Li-Fraumeni and dyskeratosis congenita. Findings from these


efforts also help researchers better understand the molecular underpinnings of


nonhereditary cancers and identify people at increased cancer risk who may need


to be closely monitored for the development of those cancers.


국립암연구소의 가족연구를 통하여 몇몇 유전성 암의 유전적 원인을 찾아냈다. 예를 들면,


국립암연구소의 암 역학 및 유전학 부(DCEG)는 리-프라우메니 병과 선천성


각하이상殼下異常 같은 암 성향 증후군 배후의 유전적 인자뿐 아니라 유전성 흑색종과


척색종(성대 종양)이라는 희귀 암을 조사하고 있다. 이런 노력과 연구를 통해 얻은


발견사항은 연구자들이 비 유전성 암의 분자적 토대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그런 암의


발병을 방지하기 위해 밀착 모니터가 필요한 암 고위험군 사람들을 찾아내는데 도움을






NCI has also established a biorepository of tissue samples from specimens


collected as part of one of the largest cancer screening studies ever conducted, the


Prostate, Lung, Colorectal and Ovarian (PLCO) Cancer Screening Trial. The PLCO


biorepository serves as a national resource for all investigators studying


biomarkers, the early stages of cancer development, and many other areas.



국립암연구소는 전립선, , 대장, 및 난소(PLCO) 암 검진 시험이라는 사상 최대의 암 검진


연구의 일환으로 채집된 표본의 조직 샘플의 장기 보관소를 설립하였다. PLCO 샘플 장기


보관소는 바이오마카와 암 발병의 초가 및 가타 많은 분야를 연구하는 모든 연구자들을


위한 국립 보관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Enhancing Screening


검진 기술의 향상



Improving the accuracy of cancer screening tests, how they are used, and


expanding the use of and access to tests that have been shown to reduce cancer


mortality are clear needs being addressed by NCI-led and supported programs.



암 검진 검사의 정확도의 향상, 검진 기술의 사용법 및 암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을 보여준


검사법의 사용과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 국립암연구소가 지도하고 지원한 프로그램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명백히 있다.




Through the Consortium for Molecular Characterization of Screen-Detected


Lesions, which is supported by DCP and DCB, multidisciplinary research teams at


15 institutions are carrying out comprehensive molecular and cellular analyses of


tumor tissue and components of the tumor microenvironment, with the goal of


characterizing the differences between early noninvasive and invasive lesions


detected through cancer screening and cancers that arise between screenings,


called interval cancers, and cancers detected by symptoms.


DCPDCB의 지원을 받는, 검진-발견된 병소의 분자의 특성 찾기를 위한 컨소시엄을


통하여, 15개 기관으로 결성한 다학제 연구 팀은 종양 조직과 종양의 미소환경의


구성요소에 대한 종합적인 분자 및 세포의 분석을 수행하고 있는데, 그 목적은 암 검진을


통해 발견한 초기 비 침윤성 및 침윤성 병소와 검진과 소위 중간 암 및 증상에 의해 발견된


암 간의 차이의 특성을 찾는 것이다.





DCEG researchers have led efforts to improve screening for cervical cancer,


including how to most effectively incorporate DNA testing for the human


papillomaviruswhich is responsible for nearly all cases of cervical cancerinto


the highly successful screening approach, based on Pap testing, that helped to


dramatically reduce cervical cancer deaths in the United States.



DCEG 연구자들은 자궁경부암 검진 기술을 향상시키려는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거의 모든 자궁경부암 사례의 원인이 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출을 위한 DNA 검사를 펩


테스트(도말검사)에 입각한 성공적인 검진 시도와 가장 효과적으로 결합시킬 것인가 등이


포함되다. 펩테스트는 미국의 자궁경부암 사망률을 크게 낮춘 검사법이다.





NCI’s Population-based Research Optimizing Screening through Personalized


Regimens (PROSPR) program supports research to better understand and improve


how screening for breast, colorectal, and cervical cancer is conducted in everyday


practice. This includes studying ways to increase screening among population


groups for whom screening rates have been historically low and to ensure that


patients who do undergo screening receive the appropriate follow-up care.


맞춤형 투약법을 통한 검진을 최적화하는 국립암연구소의 인구(개체군) 기조의 연구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유방암, 대장암 및 자궁경부암 검진이 행해지는지에 대한


이해의 향상을 위한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역사적으로 검진율이 낮은 인구집단의 검진을 늘리는 것이고 둘째는 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적절한 후속 치료를 꼭 받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NCI sponsored the landmark National Lung Screening Trial (NLST), which showed


that screening people at high risk of lung cancer with low-dose, helical computed


tomography (LDCT) scans reduced their risk of dying from lung cancer by 20


percent when compared with patients screened with traditional chest x-rays. The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used NLST results to develop its


coverage policy for lung cancer screening with LDCT. Researchers are continuing


to analyze NLST data to better understand the impact of CT-based screening,


including whether there are subgroups of people at increased lung cancer risk who


are more or less likely to benefit from regular screening.


국립암연구소는 획기적인 전국 폐 검진 시험(NLST)을 후원하였고, 그 시험에서 폐암


고위험군 사람들의 검진을 저 선량 나선 컴퓨터 단층 촬영 (LDCT) 스캔을 통하여 하여


종래의 X선 흉부 촬영으로 검진한 환자들과 비교할 때 폐암 사망률을 20%까지 감소시켰다.


메디케어(노인의료보험제도)와 메디칼(저소득층 의료보장제도) 센터는 NLST


연구결과를 사용하여 LDCT를 이용한 폐암 검진을 위한 보장정책을 개발하는데


사용하였다. 연구자들은, 정기적인 검진을 하면 다소 혜택을 볼 개연성이 있는 폐암 위험이


증가한 하위 그룹의 사람들이 있는지 여부를 포함하여, CT를 이용한 검진의 영향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NLST 데이터를 계속 분석 중이다.




NCI established the Breast Cancer Surveillance Consortium (BCSC) as a resource


for researchers studying the delivery and quality of breast cancer screening in the


United States. The BCSC enables assessments of U.S. breast cancer screening


practices in terms of accuracy, cost, and quality and the relation of these practices


to breast cancer stage at diagnosis, survival, and mortality.


국립암연구소는 연구자들이 미국 내의 유방암 검진의 제공과 품질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자료의 창고로서 유방암 감시 컨소시엄(BCSC)을 설립하였다. BCSC는 미국의 유방암 검진


관행의 평가를 정확도와 비용, 품질 및 암의 진단과 생존 및 사망률 측면에서 유방암의


병기를 이런 관행과의 관계로 환산해서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NCI’s National Community Oncology Research Program (NCORP) conducts


prevention and screening clinical trials at community hospitals and clinical


practices across the United States. NCORP trials can include the study and


evaluation of new screening tests and preventive interventions, as well as post-


treatment surveillance studies to determine the optimal frequency of follow-up





국립암연구소의 전국 지역사회 종양학 연구 프로그램(NCORP)은 전 국적으로


지역사회병원과 임상실습을 통하여 예방 및 검진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NCORP의 임상시험에는, 후속 검진의 최적의 빈도를 결정하기 위해 치료 후 감시뿐 아니라


새로운 검진검사와 예방 개입의 연구와 평가를 포함할 수 있다.




In the fall of 2016, NCI's Center to Reduce Cancer Health Disparities launched the


National “Screen to Save” Colorectal Cancer Outreach and Screening Initiative.


The aim of the initiative is to increase colorectal cancer screening rates among


racially and ethnically diverse communities and in rural areas. Working through


the NCI-supported National Outreach Network, community health educators will


partner with community-based organizations, institutions serving


underrepresented populations, and other clinical and academic organizations to


deliver colorectal cancer screening information and conduct culturally tailored


outreach within their communities.



2016년 가을, 국립암연구소의 암 건강 격차를 해소 센터는 “Screen to Save”라는 전국


대장암 봉사 및 검진 계획을 발족하였다. 이 계획의 목적은 민족 및 인종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의 소수 민족과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장암 검진율을 제고하는 것이다.


국립암연구소가 후원하는 전국 봉사 네트워크를 통한 작업으로, 지역사회의 건강 교육


강사는 소외된 지역민과 기타 임상 및 학술기관에 봉사하는 지역사회 기조의 조직 및


기관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대장암 검진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지역사회 내에


문화적으로 맞춤화된 봉사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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