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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혈액, 림프액) 생체검사를 하면 수년 후 유방암 재발을 예측할 수 있다. 조회수 : 171
관리자 2019-02-25 오후 5:01:26

Liquid Biopsy May Predict Risk of Breast Cancer Returning Years Later

액체(혈액, 림프액) 생체검사를 하면 수년 후 유방암 재발을 예측할 수 있다.

 

 

August 15, 2018, by NCI Staff

2018815일 국립암연구소 제공

 

 

Circulating tumor cells, or CTCs, are cells that are shed by tumors into the blood.

순환하는 종양 세포 (CTC)는 종양에서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세포이다.

 

 

Women who had cancer cells detected in their blood 5 years after a breast cancer diagnosis were 13 times more likely to have their cancer return than women who did not, results from an ongoing study have shown.

유방암 진단 후 5년 만에 혈액에서 암세포가 검출된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암이 재발할 확률이 13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ost women who are diagnosed with hormone receptorpositive breast cancer that has not spread will not have a recurrence. Among those who do have a recurrence, more than half have a late recurrence, meaning their disease will return 5 or more years after diagnosis.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진단을 받고 다른 곳으로 퍼지지 않은 대부분의 여성들은 재발하지 않을 것이다. 재발 환자 중 절반 이상이 늦은 재발을 경험하는데, 이는 진단 후 5년 이상 경과한 후 재발한다는 뜻이다.

 

Doctors do not currently have a reliable method to predict who is likely to have a late recurrence and is a candidate for therapies that might prevent or delay it. According to the study findings, a blood testa type of liquid biopsymay help classify patients according to their recurrence risk.

의사들은 현재 누가 늦게 재발할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누가 재발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는 치료법의 대상인지 예측할 수 있는 믿을 만한 방법이 없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액체 생체검사의 일종인 혈액검사가 재발 위험에 따라 환자를 분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This [finding] is not something that should change practice now,” said lead investigator Kathy Miller, M.D., of Indiana University Melvin and Bren Simon Cancer Center. “But it gives us the potential for future clinical trials that identify patients at higher risk [of late recurrence] and study whether having that information could change treatment and improve outcomes,” she added.

"이것은 이제 관행을 바꾸어야 할 그런 큰 발견은 아닙니다," 라고 인디애나 대학의 멜빈 & 브렌 사이먼 암 센터의 수석 연구원인 캐시 밀러 씨가 말했다. "그러나 이것은 늦은 재발 위험이 큰 환자들을 식별하고 그 정보가 치료를 바꾸고 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미래의 임상 실험에 대한 가능성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Though there are limitations, “this is a really well-conducted study,” said Lyndsay Harris, M.D., of NCI’s Division of Cancer Treatment and Diagnosis, who has conducted similar research but was not involved in the study. “It’s part of a clinical trial and therefore was carefully controlled.”

한계는 있지만 이 연구는 제대로 잘 수행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임상 시험의 일부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통제되었다."고 비슷한 연구를 수행했지만 이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NCI 암 치료 및 진단부의 린제이 해리스 박사가 말했다.

 

The finding that detection of tumor cells in blood is associated with late recurrence of breast cancer “is a really important observation that had not been clearly shown in the setting of a large clinical trial,” she added.

혈액 내 종양세포의 검출이 유방암의 늦은 재발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은 "대규모 임상실험에서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았던 정말 중요한 관찰"이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The study, funded in part by NCI, was reported in JAMA Oncology on July 26.

국립암연구소가 부분적으로 자금을 지원한 이 연구는 726JAMA Oncology (미국의사협회 종양학)에 보고되었다.

 

 

Detecting Breast Cancer Cells in Blood

혈액 내 종양세포의 탐지

 

Tumors are solid masses, but they aren’t static. In addition to growing, spreading, and changing the environment around them, tumors also shed cells into nearby blood vessels. Studies have suggested that measuring and analyzing these so-called circulating tumor cells may reveal important information about the tumor that could benefit the patient.

종양은 고형의 덩이이지만 정적이지는 않다. 종양은 증식하고, 퍼지고, 주위 환경을 변화시키는 외에도 근처의 혈관에 세포를 흘린다. 연구에서 이런 소위 순환하는 종양 세포들을 측정하고 분석하면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종양의 중요 정보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Liquid biopsies are being widely studied as a way to improve early detection of cancer, monitor disease progression, and help guide treatment decisions.

액체 생체검사(생검)는 암의 조기 탐색을 개선하고, 질병의 진행을 감시하며, 치료 결정을 안내하는 방법으로 널리 연구되고 있다.

 

Dr. Miller and her colleagues wanted to determine whether a liquid biopsy test for circulating tumor cells was associated with late recurrence in women with breast cancer.

밀러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순환하는 종양세포에 대한 액체 생체검사가 유방암에 걸린 여성의 늦은 재발과 관련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More than 700 women who were participating in a large NCI-funded clinical trial of adjuvant therapy for breast cancer also enrolled in this new study. At the time that they enrolledaround 5 years after their original breast cancer diagnosisthe women did not have any evidence of a recurrence.

국립암연구소가 후원하는 한 유방암 보조요법의 대규모 임상 시험에 참여했던 700명 이상의 여성들도 이 새로운 연구에 등록했다. 처음 유방암 진단을 받은 지 약 5년 후인, 그들이 등록했을 때, 여성들은 재발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The researchers used a liquid biopsy test to identify and count tumor cells in a sample of blood collected from participants at the time of enrollment. The test is cleared by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to assess disease progression in patients with metastatic breast, prostate, and colon cancer. However, it has not been proven that using the test to inform treatment decisions improves patient outcomes, Dr. Harris stressed.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이 등록 시에 수집한 혈액 샘플에서 종양 세포를 확인하고 계산하기 위해 액체 생체검사 테스트를 이용했다. 그 테스트는 전이성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환자들의 질병 진행 상황을 평가용으로 식약청에 의해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치료 결정의 정보용으로 이 테스트를 사용하는 것이 환자의 치료 결과를 향상시킨다는 것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리스 박사는 강조했다.

 

Of the 547 women whose samples could be analyzed, 26 had at least one detectable circulating tumor cell. The researchers did not observe any major differences in characteristics such as tumor size or age at diagnosis between the women who had detectable circulating tumor cells and those who didn’t. The proportion of women with hormone receptorpositive (HR+) and hormone receptornegative (HR) breast cancer who had detectable circulating tumor cells was similar.

표본을 분석할 수 있었던 547명의 여성 중, 26명은 하나 이상의 탐지 가능한 순환 종양 세포를 가지고 있었다. 연구원들은 진단 시 암세포가 순환하는 것을 감지할 수 있는 여성들과 그렇지 않은 여성들 간에 암세포의 크기나 나이와 같은 특징에서 어떤 큰 차이도 관찰하지 못했다. 순환 종양 세포를 검출할 수 있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HR+)과 호르몬 수용체 음성(HR-) 유방암을 가진 여성의 비율은 비슷했다.

 

At a median follow up of 2.6 years after the test was performed, cancer had returned in 24 women in the study, including 7 women who had detectable circulating tumor cells and 17 who did not. For all women in the study, the detection of circulating tumor cells was associated with a 12.7-fold higher risk of recurrence.

검사가 시행된 지 중앙값 2.6년의 추적 후에 보니, 암세포가 탐지된 여성 7명과 그렇지 않은 여성 17명을 포함한 24명의 여성에게서 암이 재발했다. 이 연구에 참가한 모든 여성들을 기준할 때, 순환 종양 세포가 발견된 경우 12.7배 이상의 재발 위험이 있었다.

 

Late recurrences are typically more common among women with HR+ than HRbreast cancer. Dr. Miller and her colleagues observed the same pattern: cancer returned in 6.5% of women with HR+ breast cancer and 0.5% of those with HRbreast cancer.

늦은 재발은 일반적으로 호르몬 수용체 음성(HR-)의 유방암 여성들보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유방암 여성들 사이에서 더 흔하다. 밀러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같은 패턴을 관찰했다. 즉 암이 HR+ 유방암인 여성은 6.5%, HR- 유방암인 여성의 0.5%가 재발되었다.

 

Of the 23 women with HR+ breast cancer who had a late recurrence, 7 had detectable circulating tumor cells. For women with HR+ breast cancer, the detection of circulating tumor cells was associated with a 13.1-fold higher risk of recurrence.

최근 재발한 HR+ 유방암 23명 중, 7명은 순환 종양세포가 발견되었다. HR+ 유방암을 앓고 있는 여성의 경우, 순환 종양 세포가 검출되면, 재발의 위험이 13.1배 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Among women with HR+ breast cancer who had detectable circulating tumor cells, those who had a recurrence had higher numbers of circulating tumor cells than those who did not have a recurrence.

순환하는 종양세포를 검출할 수 있었던 HR+ 유방암을 가진 여성들 중, 재발한 여성들은 재발하지 않은 여성들보다 순환하는 종양세포의 수가 더 많았다.

 

None of the eight women with HRdisease who had detectable circulating tumor cells had a recurrence. It’s not clear why circulating tumor cells are associated with recurrence only for women with HR+ disease, Dr. Miller said.

순환 종양세포가 발견되었던 HR-유방암의 8명의 여성들 중 어떤 여성도 재발하지 않았다. 왜 순환 종양세포가 HR+ 유방암 여성들에 대해서만 재발과 연관성이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밀러 박사는 말했다.

 

Though there’s no evidence yet, one idea is that the immune system may be better at attacking and eliminating HRtumors before they have a chance to grow back, she added.

아직 아무 증거도 없지만, 한 가지 떠오르는 것은 면역체계는 암세포가 재발할 기회를 잡기 전에 HR- 종양을 공격하고 제거하는데 더 효과적인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라고 밀러 박사가 덧붙였다.

 

 

Predicting At-Risk Patients

위험에 처한 환자의 예측

 

The research team acknowledged that the study population is small and that they need to follow the participants for a longer time. They are continuing to follow these participants.

연구팀은 연구 대상의 수가 적기 때문에 참가자를 더 오래 추적해야 한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들은 아직도 이 참가자들을 계속 추적 중이다.

 

“More patients may have a recurrence with further follow up,” Dr. Miller said.

추적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환자들이 재발이 재발할 수도 있다고 밀러 박사가 말했다.

 

The researchers also plan to determine if testing patients more than once is a more accurate way to predict recurrence. Circulating tumor cells might be detected later in women who had a recurrence but did not test positive at the 5-year mark, said Dr. Miller.

연구원자은 또한 한 번 이상 환자를 검사하는 것이 재발을 예측하는 더 정확한 방법인지 여부를 밝혀낼 계획이다. 순환종양세포는 재발한 여성에게서 나중에 발견될 수 있지만, 5년의 시점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밀러 박사는 말했다.

 

In addition, the team will evaluate other tumor biomarkerssuch as certain proteins in the bloodthat might be associated with the risk of recurrence “to see if we can do an even better job of segregating patients based on their risk,” Dr. Miller explained.

게다가, 연구팀은 이 위험에 근거하여 훨씬 더 나은 분리 작업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액 내 특정 단백질과 같은 다른 종양 바이오 마커를 평가할 것이라고 밀러 박사가 설명하였다.

 

Dr. Harris noted that the question of how the detection of circulating tumor cells might change patient treatment and, ultimately, outcomes, still needs to be addressed.

해리스 박사는 순환 종양 세포의 탐지가 어떻게 환자 치료와 궁극적으로 치료결과를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Women with HR+ breast cancer are sometimes treated with hormone therapy for more than 5 years in an effort to prevent or delay a late recurrence. But it isn’t clear if all patients with HR+ breast cancer need such treatment, which comes with the risk of serious side effects, for that length of time.

HR+ 유방암을 가진 여성들은 늦은 재발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키기 위해 때로는 5년 이상 호르몬 치료를 받는다. 그러나 HR+ 유방암을 앓고 있는 모든 환자들이 그러한 기간 동안 심각한 부작용의 위험을 동반하는 그러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Having a test that could predict which HR+ breast cancer patients are most at risk for a late recurrence and might be good candidates for extended therapy, or another treatment approach, would be helpful, Dr. Harris added.

어떤 HR+ 유방암 환자가 늦게 재발할 위험이 가장 큰지 그리고 누가 연장된 치료나 또 다른 치료 시도에 적합한 후보가 될지 예측할 수 있는 검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해리스 박사가 덧붙였다.

 

Dr. Miller and her colleagues are beginning to talk about just such a study, using the liquid biopsy test to determine patient treatment.

밀러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환자 치료를 결정하기 위해 액체 생체검사 검사를 사용한 이러한 연구에 대해 토의하기 시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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