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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난소암은 나팔관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연구 결과가 말한다. 조회수 : 211
관리자 2019-02-26 오후 1:40:09

Many Ovarian Cancers May Start in Fallopian Tubes, Study Finds


November 15, 2017, by NCI Staff



Findings from a new study provide additional evidence that the most common type of ovarian cancer may originate in the fallopian tubes. Researchers also found that there is a window of several years between the development of abnormal cells, or lesions, in the fallopian tubes and the start of ovarian cancer.


The findings “have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the prevention, early detection, and therapeutic intervention of this disease,” the study investigators wrote.


In the study, published October 23 in Nature Communications, researchers at the Johns Hopkins Kimmel Cancer Center and Dana-Farber Cancer Institute analyzed multiple tumor samples from nine patients with high-grade serous ovarian carcinomas (HGSOC), the subtype that accounts for approximately 75% of ovarian cancers.


The researchers found that most of the genetic alterations seen in ovarian tumors in these patients were present in lesions that had formed years earlier in their fallopian tubes. This finding is important, they wrote, because it could potentially help to enable earlier detection of the disease. Currently, about 70% of women with HGSOC are diagnosed with advanced stage disease.


Tracing the Origins of HGSOC


Studies conducted more than a decade ago provided evidence that HGSOCs may not arise from cells of the ovary. Instead, the studies suggested that lesions found in the fallopian tubes, called serous tubal intraepithelial carcinomas (STICs), might be precursors for most HGSOCs, said Christina Annunziata, M.D., Ph.D., clinical director of the Women’s Malignancies Branch of NCI’s Center for Cancer Research.


Those earlier studies identified STIC lesions in women with BRCA1 or BRCA2 mutations who’d had prophylactic surgery to remove their fallopian tubes and ovaries to reduce their cancer risk, suggesting that the lesions could be precursors to ovarian cancer.


The new study, along with findings from another molecular analysis of STICs published in the same issue of the journal, provide additional evidence that HGSOCs originate from these fallopian tube lesions, Dr. Annunziata said, regardless of whether women have BRCA mutations.


“We now have a molecular basis to support the original finding,” she explained. “It’s very exciting.”


In the first study, researchers used genomic sequencing to profile all the expressed genes in the genomes of tissue samples from five women with HGSOC who also had STIC lesions and fallopian tube cancer.


They also analyzed STIC lesions from four additional patients, three of whom had undergone prophylactic surgery to remove their fallopian tubes and ovaries because of BRCA mutations. The fourth patient had fallopian tubes and ovaries removed as well as a hysterectomy because of a pelvic mass.


Using a mathematical model, the researchers then estimated that the average time between the development of the STIC lesions and ovarian cancer was 6.5 years. They found that while the lesions were slower to develop, “in patients with metastatic lesions, the time between the initiation of the ovarian carcinoma and development of metastases appears to have been rapid (average 2 years),” they wrote.


This may explain why most cases of HGSOC are in advanced stages at diagnosis and has implications for early detection of the disease, the researchers wrote.


Impact on Ovarian Cancer Prevention


Although the study findings are relevant for the most common type of ovarian cancer, high-grade serous cancers, Dr. Annunziata commented, “[it’s important to note that] around 30% of ovarian cancers might not originate in the fallopian tubes.”


Ovarian cancer subtypes other than HGSOC, such as low-grade serous cancers and endometrial cancers, are believed to arise from cells of the ovary itself, “but we don’t have these types of extensive molecular analyses to prove that,” she said.


This study was also based on a small sample size, the research team acknowledged.


But “if studies in larger groups of women confirm our finding that the fallopian tubes are the site of origin of most ovarian cancer, then this could result in a major change in the way we manage this disease for patients at risk,” said lead author Victor Velculescu, M.D., Ph.D., co-director of Cancer Biology at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in a press release.


Dr. Annunziata agreed that further studies need to be done to better understand the studies’ implications.


For example, clinical trials could be done to determine whether removing the fallopian tubes, and not the ovaries, in women who are at high risk for HGSOC is sufficient to reduce their risk of the disease, she said. Removing ovaries causes surgical menopause, which can greatly affect quality of life. Research has also shown that preservation of ovaries provides long-term health benefits by lowering the risk of heart disease and other illnesses.


Trials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Netherlands are currently underway to see if removing fallopian tubes and delaying the removal of ovaries should be considered in women with BRCA mutations who are at high risk of developing ovarian cancer.


The study authors wrote that their findings have implications for women who are not carriers of BRCA mutations as well. In fact, other trials are looking at the safety and feasibility of removing fallopian tubes during other gynecologic surgeries, such as hysterectomy, to prevent ovarian cancer in women who are or are not at high risk of developing it.


많은 난소암은 나팔관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연구 결과가 말한다.


20171115: 국립암연구소 제공


새로운 연구에서 나온 연구 결과는 가장 흔한 유형의 난소암이 나팔관으로부터 발생한다는 추가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연구원들은 또한 나팔관에서의 비정상적인 세포 또는 병변 발달과 난소암의 시작 사이에 몇 년의 기간(기회)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 결과는 "이 병의 예방, 조기 발견, 치료적 개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연구진은 썼다.


1023네이쳐 커뮤니케이션지에 발표된 이 연구에서 존스 홉킨스 킴멜 암 센터와 다나-파버 암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난소암의 약 75%를 점하는 하위 유형인 고 등급 혈청 난소암(HGSOC)9명의 환자들에게서 나온 여러 종양 샘플을 분석했다.


연구원들은 이러한 환자들의 난소 종양에서 보이는 대부분의 유전자 변형이 수년 전에 그들의 나팔관에서 형성된 병변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그 질병의 조기 발견에 잠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그들은 썼다. 현재, HGSOC를 앓고 있는 여성들 중 약 70%가 진행성 질환을 진단 받고 있다.


고 등급 혈청 난소암의 기원 추적


10년 이상 전에 수행된 연구는 HGSOCs가 난소의 세포에서 생기지 않을 수도 있다는 증거를 제공했다. 그 대신, 이 연구는 혈청 난관 상피 내암이라고 불리는, 나팔관에서 발견되는 병변이 대부분의 HGSOC(고 등급 장액 난소암)의 선구체라고 국립암연구소 소속의 암 연구 센터의 여성 질환과의 책임자인 크리스티나 앤 박사가 말했다.


이전의 연구들은 암 위험을 줄이기 위해 나팔관과 난소를 제거하기 위한 예방적 수술을 받은 BRCA1 또는 BRCA2 돌연변이를 가진 여성들의 STIC(장액 난관 상피 내암)병변이 난소암의 전구체일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저널의 같은 호에서 발표된 STICs(장액 난관 상피세포 암)의 또 다른 분자 분석 결과들과 함께 여성들이 BRCA 돌연변이의 유뮤와 상관없이, HGSOCs(고 등급 혈청 난소암)가 이러한 나팔관 병변에서 비롯되었다는 추가 증거를 제공한다고 앤 박사는 말했다.


"우리는 최초 발견을 뒷받침할 수 있는 분자적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신나요."라고 그녀가 설명했다.


첫 번째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STOC와 함께 STIC 병변과 나팔관 암을 가진 다섯 명의 여성들로부터 조직 샘플의 게놈에 있는 모든 발현된 유전자의 프로파일을 만들기 위해 유전자 서열을 사용했다.


이들은 또 그 중 3명은 4명의 추가 환자의 장액 난관 상패 내암 병변을 분석 하였고, BRCA 돌연변이로 인해 나팔관 및 난소 제거를 위한 예방수술을 받았다. 네 번째 환자는 골반 내 덩어리 때문에 자궁 절제술분 아니라 나팔관과 난소를 절제하였다.


그리고 수학적 모델을 사용하여 연구원들은 STIC 병변과 난소암의 발병 간의 평균 시간이 6.5년이라고 추정했다. 그들은 병변은 발병이 더딘 반면, "전이 병변을 가진 환자들의 경우 난소암의 시작과 전이 사이의 시간은 빨랐던 것(평균 2)으로 보입니다,"라고 그들은 썼다.


이는 HGSOC의 대부분의 사례가 진단 시점에 진행이 되었고, 질병의 조기 발견의 암시를 하는지 설명할 수 있다고 연구원들은 썼다.

난소암 예방에 미치는 영향


비록 이 연구 결과가 가장 흔한 유형의 난소암인 고 등급 장액 암과 관련이 있기는 하지만, Anunziata 박사는 "30%의 난소암이 이 나팔관에서 발생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저 등급 장액암과 자궁내막 암 같은 HGSOC(고 등급 장액 난소암) 이외의 난소암 하위형은 난소 자체의 세포에서 발생한 것으로 믿고 있지만, 증명을 위한 이런 유형의 강력한 분자 분석을 하지 않고 있다.


이 연구는 또한 소규모 표본에 근거한 것임을 연구팀은 인정했다.


그러나 만약 더 대규모 임상시험의 연구가 이 나팔관이 대부분의 난소암의 근원지라는 우리의 발견을 확인시켜준다면, 이것은 우리가 위험에 처한 환자들을 위해 이 병을 관리하는 방법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라고 선임저자인 빅토르 벨쿨레스쿠 박사는 말했다.


앤 박사는 그 연구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동의했다.


예를 들어, HGSOC의 위험이 높은 여성에게 난소가 아니라 나팔관 제거가 질병의 위험을 줄이기에 충분한지 알아보기 위해 임상실험을 할 수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난소를 제거하는 것은 외과적 폐경을 유발하는데, 이것은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연구는 또한 난소의 보존이 심장병과 다른 질병의 위험을 낮추어 장기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현재 난소암 발병 위험이 높은 BRCA 돌연변이의 여성들에게 나팔관 제거와 난소 제거의 지연을 고려해야 하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한 시험이 진행 중이다.


연구 저자들은 그들의 연구 결과가 BRCA 돌연변이의 보유자가 아닌 여성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썼다. 사실, 다른 실험들은 자궁절제술과 같은 다른 부인과 수술 중에 여성에게서 난소암이 발병할 위험이 높거나 높지 않은 여성들에 대한 예방을 위해 나팔관 제거의 안전과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관리자    초기 치료 후 올라파립 치료는 난소암 진행을 지연
관리자    혈액검사로 뇌종양 속의 유전자 변화를 탐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본다.